요한계시록 8:1-13
작성자
정음교회
작성일
2019-12-10 20:28
조회
4220
요한계시록 8:1-13
일곱째 인이 열릴 때 일어날 심판입니다
1.
1.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일곱째 인을 뗄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반 기간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입니다. 폭풍의 전야와 같은 시간입니다. 잠시 시합을 앞둔 선수에게 주어진 짧은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때 선수들은 마음을 다지고 정신을 가다듬으며 필승을 다지듯이, 신앙인에게 닥칠 심판전 하프타임의 시간이 주어진 샘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매일의 삶이 하나님앞에서 ‘반 시간쯤의 고요한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전쟁과 같은 일들이 반복되고 전쟁의 결과가 우리에게 바로 바로 주어질 때 우리는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싸워갈 것인가? 어떻게 승리를 이뤄낼 것인가? 생각하며 주어진 삶을 이겨야 할 것입니다.
2.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하나님앞에 올라갈 것은?
금 향로 즉 믿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향,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과 기도를 들으시며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의 응답으로 이 땅을 심판하십니다. 환란중에 부르짖은 주의 백성들의 기도를 응답하십니다.
계 6:10.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 어쩌면 우리는 지금 마지막 하프타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잠시 잠깐의 여유와 평안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시간을 의미있게 보내며, 요셉의 때에 칠년 흉년을 예비하는 풍년의 7년처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로서 주님의 날을 준비하며 믿음으로 무장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6.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나팔은 경고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가 시작된 것입니다.
피는 생명이고, 우박과 불은 사망입니다.
땅은 온지면을 의미하며 수목과 각종 풀은 사람을 상징하며 이것이 타 버렸다는 것은 죽음을 당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삼분의 일이란 숫자는 세상의 삼분의 일이 아니라, 세상에 세 종류의 사람을 의미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잘 믿는 자, 두 번째는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자, 세 번째는 마귀의 자식들입니다. 누가 죽음을 당합니까? 두 번째 종류의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는 것입니다. 불신자는 이미 마귀의 종이고, 신령한 주의백성은 마귀의 손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중간에 있는 자들이 해를 당하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스가랴 13:8-9절에 기록한 땅의 삼분의 이가 심판을 받아 멸절을 당한 다는 말씀과 동일한 것입니다.
스 13:8.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9.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8.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큰 산은 세상의 견고한 진입니다. 바벨론, 이방 종교, 문종, 철학, 문화입니다.
배들은 이와같은 세상의 견고한 진을 따라 살아가는 기관과 단체들입니다. 인본주의에 빠진 자들 봉사하는 자들 이용하는 자들 모두는 몰락되고 사라질 것입니다.
10.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큰 별은 교역자입니다. 물 샘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세에는 교역자들이 타락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쓰게 만들어 진리를 변질시켜서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주의 말씀을 받을때에는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다고 합니다. 이는 진리의 말씀을 받음으로 인하여 영적인 희락을 느낌으로 달지만. 말씀을 순종함에 있어서는 십자가의 고난과 고통이 오기 때문에 배에는 쓴 것이라고 합니다. 순전한 진리를 가르치고 받을수 있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계 10:10.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2.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13.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해는 진리를 상징하고, 달은 교회를 상징하며, 별은 교역자와 지혜있는 성도를 의미합니다. 말세에는 진리도 교회도 주의 종들도 모두 빛을 발하지 못하여 어두운세상. 어지러운 세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화’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마지막 말세의 때를 준비하는 믿음과 기도의 능력이 있길 기도합니다. 어중간한 자는 죽임을 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세상이나 하나님이냐 분명한 선택과 믿음의 결단을 이루어 결국 십사만 사천을 이룰수 있는 절대적인 은혜와 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아버지!!
말세의 때에 승리할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나로 말씀을 버리지 않게 하시고 정당화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일곱째 인이 열릴 때 일어날 심판입니다
1.
1.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일곱째 인을 뗄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반 기간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입니다. 폭풍의 전야와 같은 시간입니다. 잠시 시합을 앞둔 선수에게 주어진 짧은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때 선수들은 마음을 다지고 정신을 가다듬으며 필승을 다지듯이, 신앙인에게 닥칠 심판전 하프타임의 시간이 주어진 샘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매일의 삶이 하나님앞에서 ‘반 시간쯤의 고요한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전쟁과 같은 일들이 반복되고 전쟁의 결과가 우리에게 바로 바로 주어질 때 우리는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싸워갈 것인가? 어떻게 승리를 이뤄낼 것인가? 생각하며 주어진 삶을 이겨야 할 것입니다.
2.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하나님앞에 올라갈 것은?
금 향로 즉 믿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향,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과 기도를 들으시며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의 응답으로 이 땅을 심판하십니다. 환란중에 부르짖은 주의 백성들의 기도를 응답하십니다.
계 6:10.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 어쩌면 우리는 지금 마지막 하프타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잠시 잠깐의 여유와 평안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시간을 의미있게 보내며, 요셉의 때에 칠년 흉년을 예비하는 풍년의 7년처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로서 주님의 날을 준비하며 믿음으로 무장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6.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나팔은 경고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가 시작된 것입니다.
피는 생명이고, 우박과 불은 사망입니다.
땅은 온지면을 의미하며 수목과 각종 풀은 사람을 상징하며 이것이 타 버렸다는 것은 죽음을 당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삼분의 일이란 숫자는 세상의 삼분의 일이 아니라, 세상에 세 종류의 사람을 의미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잘 믿는 자, 두 번째는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자, 세 번째는 마귀의 자식들입니다. 누가 죽음을 당합니까? 두 번째 종류의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는 것입니다. 불신자는 이미 마귀의 종이고, 신령한 주의백성은 마귀의 손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중간에 있는 자들이 해를 당하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스가랴 13:8-9절에 기록한 땅의 삼분의 이가 심판을 받아 멸절을 당한 다는 말씀과 동일한 것입니다.
스 13:8.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9.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8.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큰 산은 세상의 견고한 진입니다. 바벨론, 이방 종교, 문종, 철학, 문화입니다.
배들은 이와같은 세상의 견고한 진을 따라 살아가는 기관과 단체들입니다. 인본주의에 빠진 자들 봉사하는 자들 이용하는 자들 모두는 몰락되고 사라질 것입니다.
10.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큰 별은 교역자입니다. 물 샘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세에는 교역자들이 타락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쓰게 만들어 진리를 변질시켜서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주의 말씀을 받을때에는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다고 합니다. 이는 진리의 말씀을 받음으로 인하여 영적인 희락을 느낌으로 달지만. 말씀을 순종함에 있어서는 십자가의 고난과 고통이 오기 때문에 배에는 쓴 것이라고 합니다. 순전한 진리를 가르치고 받을수 있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계 10:10.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2.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13.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해는 진리를 상징하고, 달은 교회를 상징하며, 별은 교역자와 지혜있는 성도를 의미합니다. 말세에는 진리도 교회도 주의 종들도 모두 빛을 발하지 못하여 어두운세상. 어지러운 세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화’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마지막 말세의 때를 준비하는 믿음과 기도의 능력이 있길 기도합니다. 어중간한 자는 죽임을 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세상이나 하나님이냐 분명한 선택과 믿음의 결단을 이루어 결국 십사만 사천을 이룰수 있는 절대적인 은혜와 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아버지!!
말세의 때에 승리할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나로 말씀을 버리지 않게 하시고 정당화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